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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모반, 카페오레반점 등 피부과 레이저 통해 치료해야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9-03-05 10:47:39 조회수 503회
링크 #1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88
파일 #1 113688_41071_558.jpg 첨부일 2019-03-05 10:47:39 사이즈 47.8K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섰다. 피부 상태는 대기 중의 온도, 습도 등의 외부환경에 따라서 미묘하게 변화하는데 낮과 밤 사이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나 한랭건조한 고기압의 발달로 대기 속 수분이 낮아진 가을철 우리의 피부는 유/수분밸런스가 깨져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가 되어 기미, 주근깨, 오타모반, 주름, 피부염, 여드름, 각질, 탄력 저하 등의 피부질환이 쉬이 발생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선해진 날씨와 색색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 단풍 구경, 나들이 등 외출 및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때 보습관리와 자외선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들은 눈에 띄게 늘어난 피부잡티, 기미, 여드름, 잔주름 등으로 인해 이를 개선하고자 피부과를 찾게 된다.

개인적으로 피부관리를 진행하지만 이미 진행된 피부질환은 셀프케어로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피부과전문의가 상주하는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은데 모든 질병이 마찬가지이듯 색소치료 등 오타모반치료 또한 초기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시기를 놓쳐 얼굴 전체에 오타모반이나 기미 등 색소가 퍼진다면 초기보다 시간과 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

얼굴에 나타난 색소를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기미나 주근깨라고 생각하지만 색소질환의 종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하게 존재한다. 이러한 색소질환은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기 때문에 형태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특히 오타모반과 같은 색소침착은 회색이나 갈색의 반점으로 주로 양쪽 광대뼈 주변에 생겨나기 때문에 기미라고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오타모반은 멜라닌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으로 눈 주위, 이마, 관자놀이, 코 등의 부위에서 짙은 색깔의 반점이 생기는 색소질환이다. 오타모반이 생기는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주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자연 치유가 잘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처음 생겼을 때부터 점점 짙은 색을 띠게 되다가 진행이 멈추면 평생 없어지지 않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에 따라 최근 피부과에서도 오타모반이나 기미, 주근깨 등 난치성 색소질환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포토나 QX-MAX, 레블라이트SI, 젠틀맥스 등 다양한 시술장비들을 이용하고 있는데, 그중 선호되고 있는 레이저 중 하나가 ‘포토나 QX-MAX’이다. 포토나 QX-MAX란 단일펄스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 깊숙이 침투해 난치성 색소질환 치료에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장비이다.
 
의정부동 휴먼피부과의원 윤정환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이러한 포토나 QX-MAX를 포함한 다양한 난치성 색소질환 관련 시술들은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충분한 상담 및 진단 후 진행하여야 더욱 만족스럽고 안전한 시술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으며 이어 "같은 시술이라 하더라도 노하우와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부과 치료는 레이저 등 시술 장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가 상주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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