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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피부과전문의가 꼽은 항노화 리프팅 시술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9-03-05 11:22:47 조회수 63회
링크 #1 http://medicalreport.kr/news/view/7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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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도입된 리프팅장비 써마지FLX는 노화된 피부를 개선하는 된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탄력 있고 어려 보이는 얼굴에 대한 관심이 절정인 요즘 시대다. 높아진 관심만큼 피부과 진료 수요는 매년 늘고 있는 추세다. 그에 맞추어 시술이나 레이저 장비들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 된다. 최근에는 3세대 써마지CPT에 이어 써마지FLX가 출시돼, 그 특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0대 후반부터 피부의 노화가 시작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부에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며 얼굴에서 점점 생기가 사라진다. 어느덧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세월이 느껴질 때, 많은 사람들은 피부과를 찾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젊었을 때의 얼굴을 되찾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한다. 이는 현대의학에서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되려 젊어지기 위해 욕심을 부려 시행한 과도한 성형과 시술은 부분적이고 일시적으로 개선되어 보일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얼굴형으로 바뀌어, 누가 봐도 성형이나 시술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항노화 치료의 기본은 현재의 얼굴을 지키며, 지금의 젊음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2002년부터 지금까지, 안정성과 효과가 입증된 써마지 리프팅이 추천된다.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까지 도달시켜 콜라겐 재생 및 주름개선에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써마지CPT에서 업그레이드된 4세대 써마지FLX가 출시되었다. 본 장비는 시술 효과와 속도를 더욱 향상시켜, 항노화 리프팅 치료 효과를 높인다.

병행 치료를 받을 때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가 주목 받는다. 이 장비를 활용하면, 보다 깊은 피하 지방층과 근막층까지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겉과 속을 같이 치료하게 된다.

도움말 : 청라 휴먼피부과 홍원규 대표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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