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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조직 손상 최소화한 안티에이징 ‘SKIN AURA’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9-03-05 10:57:45 조회수 512회
링크 #1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741
파일 #1 569741_425148_2712.jpg 첨부일 2019-03-05 10:57:45 사이즈 24.0K
겨울을 맞아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이 알려지고 있는 방법으로는 주로 콜라겐 수축술인데 이 방법은 콜라겐의 재배열과 신생 합성을 유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반복적으로 시술하기에는 부담이 따른다. 회복기간이 3개월 내외로 길고 반복 시술에 따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노화에 있어 콜라겐의 역할은 크다. 그러나 가장 최근에는 피부 노화에 대하여 반응성 피부 지방세포의 역할에 대한 연구 보고들이 많아졌다. 이 반응성 피부 지방세포가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피부 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또한, 복부 지방전구세포와 얼굴의 지방전구세포는 특성이 매우 다른 것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반응성 피부 지방세포는 빠른 형질전환 분화능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 세포에 다양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특히 반응성 피부 지방세포를 조절하면, 노화된 피부에서의 지방감소를 회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포막에 존재하는 다양한 신호전달 단백질들을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카베올린의 발현을 유도하여 염증조절과 콜라겐의 합성, 분화 증식을 꾀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독일에서 SKIN AURA라고 하는 새로운 개념의 의료기기가 도입되었는데 이 기기를 이용해서 반응성 피부 지방세포를 조절하면 콜라겐의 합성, 분화, 증식을 유도하여 피부 탄력과 주름을 개선할 수가 있다.

특히 SKIN AURA는 피부 조직에 어떠한 손상을 입히지 않으며 반복 시술을 할수록 효과는 증가 되는 것이 특징이다. 안티에이징과 피부 탄력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SKIN AURA는 고객과 시술자의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수 있다.

인천 청라 휴먼피부과 홍원규 원장은 “SKIN AURA는 LDM 물방울 리프팅을 개발한 독일의 의료 기기 전문 기업인 Wellcomet사의 신제품으로 임상 결과로 입증된 SKIN AURA의 탄력과 주름 개선으로 인해 안티에이징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관심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홍원장은 “특히 SKIN AURA는 개개인의 각 각의 피부 층의 impedance를 측정하는 SKIN TEST 기능이 있어, 진피 층과 지방층의 경계면에 주로 분포하는 백색지방조직(SWAT)에 전기적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여 지방세포의 확장과 분화를 유도하여 자연스러운 안티에이징과 타이트닝에 이르게 함으로써 고객만족도가 크게 향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단, 시술 전에 있어 시술 후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은 본인이 정확히 확인 한뒤에 진행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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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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